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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전한 게임문화, 현장에서 지킨다" 수원시 권선구 5월 유통관련업소 지도·점검 추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시 권선구는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24일간, 2026년 2분기 유통관련업소(게임제공업소)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권선구 관내 게임제공업소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점검 내용은 ▲유통관련업소 시설기준 적합 여부 ▲유통관련업소 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등이다.
구는 특히, 현장에서 확인 가능한 시설기준 분야를 중심으로 실효성 있게 점검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이용환경 조성에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운영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와 관련해서는 필요시 관계기관과의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위법행위 예방과 업소의 자율 준수 분위기 확산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게임제공업소의 시설 안전성과 운영의 건전성을 높이고,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업소에서도 소방시설 점검 등 자율적인 안전관리와 관련 기준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권선구는 건전한 유통관련업소 문화 조성을 위해 매년 분기별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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