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여름철 물놀이 장소 안전관리 현장점검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1 0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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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23일, 수난안전시설물 점검·예찰활동 등
▲ 울산 서울주소방서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울주군 상북면 철구소 및 범서읍 선바위교 일대 등을 찾아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여름철 물놀이 장소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실시된다.

점검에는 김규주 서울주소방서장 등 10여 명이 참여하며 ▲물놀이 장소에 의용소방대원 243명 배치 ▲수난안전시설물 점검 ▲익수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 및 예찰활동 등으로 진행된다.

서울주소방서 관계자는 “휴가철 물놀이 사고의 주된 요인은 안전수칙 미준수와 부주의로 발생하는 만큼 피서객들의 각별한 안전수칙 준수 및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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