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빌라의 모든 것에 대해 맞춤형 서비스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20-03-02 09: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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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빌라나 주택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다.
대한민국빌라정보길잡이 “집사”

 

[파이낸셜경제]김윤정 기자= 아직도 아파트 청약을 기대하나요? 아직도 서울의 급등한 아파트 거주가 꿈이신가요?

가격폭등으로 아파트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빌라나 주택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고 있다고 한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서울아파트 가격을 잡고자 정부가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등 부동산 안정화를 내놨지만 여전히 어려운 아파트청약당첨 가점제와 폭등한 아파트 값에 실망한 실수요자들은 주택이나 빌라를 선택하고 있다.

지난 달 서울다세대, 연립주택 등의 거래량은 2019년 12월 2,954 건을 크게 웃돈4,150건으로 이른다는 서울부동산정고광장 자료를 근거로 단독이나 빌라의 거래량 증가가 최대치라고 업계에선 보고 있다.

이는 부동산 가치에 대한 불안감과 더불어 청약당첨의 높은 문턱, 대출상한규제, 실질임금하락으로 인한 대출 상환의 어려움 등의 복합적인 문제를 보여주고 있다.

아파트 청약당첨을 희망하지만 아파트로 내 집 마련은 하늘에서 별을 따기보다 어려울 거라는 판단에서 주거 환경이 좋고, 출퇴근이 편리한 위치에 있는 주택이나 빌라를 선호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서울과 거리 및 교통편이 좋은 용인, 수원, 광주로 이목이 집중하고 있다.

업계의 관계자도 정부가 분양가상한제를 내놨지만 대출규제와 함께 적용되다 보니 아파트매입도 힘들어지고, 아파트 당첨가점도 높아 청약 당첨을 애초에 포기하고 빌라나 주택으로 갈아타기 하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런 현실에 벽에 부딪혀 막막하던 서민들에게 힘이되겠다는 부동산전문업체 집사가 오픈했다.


집사 관계자는 “고객맞춤형으로 원하는 니즈를 파악해 집사만의 다양한 매물, 제휴 금융사를 통한 최저금리로 부담률을 낮추어 주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이벤트로 고객 픽업서비스, 빌라투어 등으로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있다.


이어 “집사 전 직원은 부동산분양상담전문가 1급, 부동산자산관리지도사 1급, 부동산권리분석사 1급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만을 위해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정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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