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활근로사업 참여자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개최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6-30 08: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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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부평구(구청장 차준택)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6일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40명을 대상으로 문화체험 '오늘의 설렘, 내일의 희망'을 개최했다.


이번 문화체험은 경인아라뱃길과 서울식물원에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고 자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경인아라뱃길 크루즈를 체험한 뒤 서울식물원을 관람하며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도균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문화체험의 주제인 '오늘의 설렘'처럼 이 시간이 참여자 여러분의 내일을 향한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평남부지역자활센터는 부평구 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돕기 위해 체계적인 직업 훈련과 맞춤형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 / 김기보 기자 0454lov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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