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도 상반기 ‘도정 으뜸상’ 부서 선정 추진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5-19 08: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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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중심 업무역량 제고를 위한 우수 부서 선정
▲ 충청북도청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도가 업무 성과가 탁월한 부서를 선발하는 ‘도정 으뜸상’ 후보 추천 접수를 6월 5일까지 받는다.

‘도정 으뜸상’은 도정 현안을 효과적으로 수행한 우수 부서를 선발해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직원 사기를 높이기 위해 연 2회 운영되는 포상 제도다.

각 실·국에서 1차로 추천된 후보 부서 중 6월 도정조정위원회에서 부서별 공적 발표와 공적 기간 실적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심의를 거쳐 최종 8개 부서가 선정되며, 7월 중 최종 선정된 ‘도정 으뜸상’ 부서를 시상할 계획이다.

도는 ‘도정 으뜸상’ 선정 부서에 시상금으로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지급하며, 2026년 직무성과평가 시 부서 가점(1.5점)을 부여할 방침이다.

한편, ‘도정 으뜸상’은 2013년 처음 도입된 이래 2025년까지 총 189개 부서가 선정되는 등 14년째 성과 중심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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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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