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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금정문화재단,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 2026년 하반기 정기대관 모집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금정문화재단은 금정구 및 부산 지역 공연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공간 제공과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의 2026년 하반기 정기 대관 모집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0년 정식 개관한 ‘아르코공연연습센터@금정’은 공연예술에 최적화된 5개의 연습 시설을 갖추고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을 꾸준히 지원해 왔다. 특히 개관 이후 체계적인 시설 관리와 안정적인 운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높은 대관 이용률을 기록하는 등 지역 예술계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을 받고 있다.
이번 하반기 정기 대관 기간은 2026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센터는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을 제외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다. 대관 시간은 ▲오전(10시~13시) ▲오후(14시~17시) ▲저녁(18시~22시) ▲전일(10시~22시) 등 총 네 가지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대관료는 시간대별로 ▲대연습실 2만 원 ▲중연습실 1만 원 ▲소연습실 5천 원이며, 전일 사용 시에는 ▲대연습실 4만 원 ▲중연습실 2만 원 ▲소연습실 1만 원이다. 또한 공연 준비를 위한 회의 공간인 ‘리딩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예술인들의 편의를 더했다.
신청 접수는 5월 18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공연예술 분야 창작 및 예술 활동을 하는 개인 또는 단체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대관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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