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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가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수원특례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8종을 새롭게 선정했다.
수원시는 기존 65개 답례품(27개 업체)에 이번 신규 선정 상품을 더해 총 73종의 답례품을 운영한다.
수원시는 지난 4월 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에게 제공하는 답례품을 공급할 업체를 공개 모집했고, 지난 18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8종을 선정했다.
새롭게 선정한 답례품은 총 6개 업체의 8개 상품이다. ▲동충하초 삼겹살·목살 세트(수원화성오산축산업협동조합) ▲정조대왕 매실박하 콤부차(한약살롱) ▲캣따비·소소분무(뮨라이트) ▲수제 공예 매듭키링(이음) ▲모란도·민화 원데이클래스(지니아뜰리에) ▲행궁동 나들이 한복대여(장금이 공방)다.
이번 답례품 공모에는 청년 창업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반려동물 용품, 체험클래스, 도심 관광 연계 상품 등 도시형 답례품이 선정돼 기부자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
수원시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다양하게 선정해 지역 창업자와 소상공인을 지원하겠다”며 “도시형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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