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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점 세트제로 치러진’ 캐롬 여자부 박세정-백가인 결승 격돌
MK빌리어드 2025.12.27
27일 대전드림아레나서, ‘빌페’ 캐롬 D1 女4강전, 박세정, 최봄이 세트스코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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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천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연합뉴스 2025.12.27
성금 1억원 기부한 신유빈(오른쪽)과 오성환 당진시장 [GN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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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 이나현, 김민선 제쳤다…스프린트 선수권 '전 종목 1위'
연합뉴스 2025.12.27
김민선은 여자부 전 종목 2위…구경민은 남자부 우승 정재원·박지우는 제80회 전국남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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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한라일보배 전도 태권도 품새대회 우승자 명단
한라일보 2025.12.27
29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라일보배 전도 태권도 품새대회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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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태권도5관 첫 한라일보배 전도 품새 대회 종합우승
한라일보 2025.12.27
제1회 한라일보배 전도 태권도 품새대회 종합 1위에 한라태권도5관, 2위는 용인대국가대표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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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계의 무서운 아이들 ‘신(新) 황금세대’ 등장
MK빌리어드 2025.12.27
김건윤 김도현 김현우 등 2007~2010년생 기대주 한꺼번에 쏟아져, 조명우 김행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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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 김명훈·신민준, 세계기선전 8강행…한승주·스미레 탈락
모두서치 2025.12.27
사진 = 뉴시스   한국 프로기사 김명훈 9단과 신민준 9단이 세계 기선전 8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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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로 돌아온 탁구 아이콘 신유빈, 2년 연속 1억원 기부
일간스포츠 2025.12.27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이웃돕기에 성금 1억원을 기부한 신유빈. 사진=당진시 탁구 국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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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훈·신민준 세계기선전 8강 진출…한승주·스미레 탈락
연합뉴스 2025.12.27
신진서, 왕싱하오와 8강 격돌…박정환은 이치리키와 대결 김명훈 9단이 세계기선전 8강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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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년 연속…'탁구 천사' 신유빈, 연말 따뜻한 소식 전했다
위키트리 2025.12.27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21·대한항공)이 27일 충남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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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덕에 소환된 '배드민턴 황제', 드디어 코트 복귀!…日 모모타 겐토, 현 세계 1위와 정면 대결→팬들 "국제대회 나오라" 열광
엑스포츠뉴스 2025.12.27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안세영이 소환한 '옛 황제'가 모처럼 코트로 돌아와 변함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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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이 꼽은 2025 높이뛰기 서사… 우상혁과 커가 만든 최고의 라이벌전
한스경제 2025.12.27
우상혁이 서울 여의도 FKI타워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제9회 K-스포노믹스 대상 시상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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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안세영, 30연승 대기록 새해벽두부터 정조준→또 다른 역사 창조할까
엑스포츠뉴스 2025.12.27
(엑스포츠뉴스 김지수 기자) 2025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든 '배드민턴 황제' 안세영이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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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이 돌아본 2025년 "남자 높이뛰기는 우상혁과 커"
모두서치 2025.12.27
사진 = 뉴시스   세계육상연맹이 2025년 남자 높이뛰기는 우상혁(용인시청)과 해미시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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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겨울 한복판 뜨겁게 달군 제주 태권도 품새대회
한라일보 2025.12.27
29일 제주복합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한라일보배 전도 태권도 품새대회 참가 선수들이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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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테니스 10위 드레이퍼, 팔 부상에 호주오픈 불참
연합뉴스 2025.12.27
잭 드레이퍼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남자 테니스 세계 1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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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 뒤편에서 F1을 움직이는 또 하나의 전장
오토레이싱 2025.12.27
F1 그랑프리 중계를 보면 ‘패독 분위기’, ‘패독발 소식’이라는 표현이 자연스럽게 등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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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연맹 "2025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과 커의 경쟁"
연합뉴스 2025.12.27
세계실내선수권 우승은 우상혁, 세계선수권 우승은 커 '높이뛰기 양강 구도' 우상혁(왼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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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의 균열’에도 버팀목 된 M. 페르스타펜
오토레이싱 2025.12.27
레드불 레이싱 F1의 2025 FIA F1 월드 챔피언십은 단순한 성적 이상의 의미를 지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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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비시즌은 없다...새해 첫날부터 해외 원정→말레이시아 오픈 3연패 겨냥
일간스포츠 2025.12.27
'시즌 최다 11관왕' 안세영의 포즈 (영종도=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배드민턴 월드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