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중구는 오는 12월 31일 열리는 명동스퀘어 첫 글로벌 카운트다운 행사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탄생지인 중구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담은 아나모픽 미디어아트 영상‘이순신1545중구’를 최초 공개한다.중구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이름이기도 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송파구가 지난 2년여간 추진한 풍납동 토성 야간경관 조성 사업이 지난 9일 모두 마무리됐다고 알렸다.구는 풍납동에서 문화, 주거, 생활·상업인프라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곳은 장기간의 문화유산 보존 정책으로 인한 건축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육아는 엄마의 몫”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난 이색 공간이 마포에 등장했다.마포구는 최근 문을 연 노고산실뿌리복지센터(신촌로20길 15) 내에 남성 양육자를 위한 전용 공간 ‘빠카페’를 조성했다.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휴직자는 20만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동구는 도시 미관 개선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 ‘왕십리도선동상점가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총사업비 약 2억 6천여만 원이 투입된 이번 간판개선사업은 왕십리도선동 일대 상점가의 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불법 간판 등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성북구 돈암1동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방생선원(주지 도율스님)이 지난 21일 동짓날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추운 겨울철 경제적 어려움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도 성과평가에서 개청 이래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운영 전반과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민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서울 관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신입생 모집 결과, 전반적인 지원율 상승과 함께 모집이 안정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는 학생과 학부모의 진로 선택 기준이 단순한 진학 중심에서 벗어나, 개인의 소질·적성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금천구는 독산4동 마을기금 운영위원회에서 지난 23일 ‘행복한 산타 출동’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독산4동 행복한 산타 출동’ 행사는 독산4동 마을기금 운영위원회가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 9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독산4동 마을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도봉구가 눈썰매장을 12월 26일부터 내년 2월 1일까지 성균관대학교 도봉선수촌 야구장(도봉로168길 30)에서 운영한다.동시 입장 인원 600명까지 가능한 눈썰매장에는 각종 겨울철 즐길거리가 마련된다.길이 80m, 너비 15m, 높이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은평구는 2025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저소득층 자활성공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소속 자활기업 CU은평갈현점 이명아 대표가 우수사례로 입선했다고 19일 밝혔다.이 대표는 자활근로 참여자로 시작해 2025년 자활기업을 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중랑구는 지난 12월 12일, 아동의 권리를 존중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중랑구 아동권리대변인 회의’를 개최했다.아동권리대변인은 아동이 겪는 어려움과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고, 아동의 권리 보장과 관련한 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 도봉구가 2025년 한 해 동안 지역 내 구립 청소년시설들이 다수의 정부 기관과 민간단체 평가에서 우수한 수상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도봉동청소년문화의집을 비롯해 5개 청소년시설(직원 포함)은 성평등가족부, 서울특별시, 한국청소년활동진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특별시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 입법·행정감사·예산심사 전 과정에서 역대급 성과를 기록하며 ‘일하는 의회’의 실력을 입증했다. 서울시의회는 23일 제333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5년도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시가 운영 중인 공공서비스 예약 과정에서 매크로 등 자동화 프로그램을 이용한 부정 예약 문제가 반복되며, 시민들의 불편과 공정성 훼손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의회가 제도적 대응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의회는 23일 제333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