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킹클라우드 CES 2020 뉴스컨퍼런스 발표 ...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허브 ‘아이파킹’ 글로벌 공략 강화

박영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0 21: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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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전략책임자 이화진부대표 CES 2020 뉴스컨퍼런스 세미나에서 아이파킹 스토리 및 미래형 모빌리티 플랫폼 소개

CES2020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아이파킹 솔루션, 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등차별화된 기술력 소개

 

 


파킹클라우드, CES 2020 뉴스컨퍼런스 세미나 발표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허브 아이파킹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글로벌 공략 강화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파킹클라우드(대표이사 신상용)가 7일(현지시간)CES(Consumer Electronic Show : 소비자 가전 전시회) 2020뉴스컨퍼런스에서전세계 미디어를 대상으로 미래형 모빌리티플랫폼을소개하여큰 관심을 모았다.

파킹클라우드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이화진 부대표는 사람과 차를 연결하는 커넥트투피(Connect To P) 비전을 지향하는 ‘아이파킹’ 스토리와 함께 스마트한 자동차 라이프를 실현하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의 미래형 모빌리티플랫폼을설명했다.

이화진 부대표는 “아이파킹은2015년 국내 최초로 비대면결제 시스템인 파킹패스(Parking Pass)를 선보였을 뿐 아니라 주차장 검색과 비용 결제, 시설 이용 등에서 사용자를 위한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스마트 주차 솔루션”이라며 “앞으로주차공간을 활용한 스마트 세차와전기차 충전등의 카케어 서비스,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차량 생애 주기 서비스등으로모빌리티 서비스를 확장해스마트한 미래형 카라이프를 실현해 나갈 것”며아이파킹의 스토리와 비전을 설명했다.

인카페이먼트,빅데이터와인공지능(AI) 연계타겟마케팅 등 미래형 기술 소개

파킹클라우드는 2020년도 1월 중국내에서 차량 내 탑재된모빌리티 결제 서비스(In-Car Payment)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은 차량 내에서 비대면 자동 결제시스템으로 주차비를 지불할 수 있게 된다.향후 주차비뿐 아니라 세차,전기차 충전 등 다양한서비스에도 통합 결제 서비스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도 소개됐다.1일 약70만건에 이르는 아이파킹 주차장 출입 트래픽에 기반한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주차 공간을 하나의 데이터 플랫폼으로 활용할 수 있다.예를 들어AI 기반 차량번호 인식 솔루션으로 보험 만료일이 다가오는 자동차를 인식해 맞춤형 차량 보험 광고를 노출하여 효율적인 타겟 마케팅성과를 거둘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앞으로는 아이파킹 앱을 통한 카케어서비스의 진행 현황 실시간 알림 및 확인이 가능해지고, 통합 상품 할인 프로모션 및 멤버십 포인트 적립까지 자동으로 적용되어 편리한 원스톱 모빌리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킹클라우드이화진 부대표는 “이번 CES 2020에서 미래형 모빌리티 플랫폼인 아이파킹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 주차 공간을 기반으로 미래형 모빌리티 솔루션을 확대하고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진출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파이낸셜경제 / 박영진 기자 you798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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