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 복날 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6 2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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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인영)는 지난 23일, 신암1동뜨란채아파트경로당에서 복날 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대구 동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인영)는 지난 23일, 신암1동뜨란채아파트경로당에서 복날 맞이 어르신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조리한 삼계탕을 정성껏 포장해 신암1동뜨란채아파트경로당과 위남마을경로당 어르신 100여 명에게 전달했다.

정인영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동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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