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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진영 오산시의원, 결산검사 현장 점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송진영 오산시의원은 지난 23일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의 일환으로 주요사업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서류 중심의 결산검사를 보완하고, 주요 사업의 예산 집행 적정성과 추진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송진영 대표위원을 비롯한 5명의 결산검사 위원들은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장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세마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공사장에서는 하수 처리 용량 확대에 따른 환경 개선 효과와 공정 진행 상황, 예산 집행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이어 서랑저수지 시민 힐링공간 조성 현장에서는 시민 이용 편의성, 사업 실효성 및 향후 유지관리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에서 관계 부서로부터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예산 낭비 요인 여부와 사업 성과 달성도를 면밀히 확인했다.
송진영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단순한 회계 검토를 넘어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사업의 문제점을 꼼꼼히 살피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향후 예산 편성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정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결산 검사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산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는 지난 8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및 성과보고서 등을 포함한 재정 운영 전반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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