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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평통 영동군협의회,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 수렴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의 통일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영동군협의회는 6일 오후, 영동군청 소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대내외 정책 추진방향’을 주제로 ‘2026년 1분기 정기회의’(이하‘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분기별 주제에 대한 자문위원 통일의견수렴, △2026년 영동군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이재명 정부 출범을 계기로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과 평화, 남북관계 전환 계기 마련, 그리고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시점에서 정부의 평화공존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박희선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정기회의를 통해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남북관계 현안에 대해 우리 자문위원들이 먼저 숙지를 하고 나아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통일활동을 펼쳐 지역에서의 통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게 서로 노력하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22기 영동군협의회는 지역통일활동 활성화를 통한 국민참여형 ‘평화통일 시민교실 강연’, ‘8.15광복절 기념식’ 및 통일미래세대 육성을 위한 청소년 ‘통일강연 및 역사현장견학’, 지역의 탈북민 대상으로 ‘간담회 및 명절 성품나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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