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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수료식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동구는 6월 4일 오후 4시 울산동구청년센터에서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단기 1반’에 참여한 청년 10명을 대상으로 첫 번째 수료식을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지난 5주간 주 2회 꾸준히 프로그램에 참석하며 사회 진입과 취업 준비를 위한 준비를 이어왔으며, 이번 수료식을 통해 전 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취업 준비를 위해 맞춤형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 면접 준비 등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수료한 청년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많은 위로와 동기를 얻었다”, “막막했던 취업 준비 방향을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다시 자신감을 되찾는 모습을 보며 사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7월부터 시작하는 중기(15주)와 9월에 시작하는 단기(5주) 과정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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