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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충남 계룡시는 지난 27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협의체 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회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11기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2025년 지역사회보장 연차별 시행결과(안)를 심의했다.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위원은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사회보장 분야의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를 비롯해, 사회보장 활동을 수행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법인·단체·시설의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복지, 보건, 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 전반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있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2025년 주요사업 결과보고, 2026년 주요사업계획 및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며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보편적 복지 증진을 위한 위원 간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든든한 계룡시 사회보장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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