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 정치인의 인재영입 그 기준을 알고 싶다! 도덕성은 정치에서 배제되어지는 게 맞는건가?

김윤진 기자 / 기사승인 : 2021-12-02 17: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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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경제=김윤진 기자] 민주당의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 임명에 대해 사생활과 화려한 경력의 진위여부에 대한 논란에 양당의 인재영입에 대한 기준의 가치에 대해 국가의 촉망되는 인재추출에 대한 기대감이 아닌 보기 좋은 그림을 그리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눈길을 보내고 있다. 

 

자신만의 고증된 국가관 및 정치관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자신의 인품과 소양이 국민들 앞에 섰을 때 부끄러움이 없는 정정당당하고 올바른 정치를 할 수 있는 참신하고 기성정치인에 대해 바르게 지적 질하고 선도할 수 있을 정도로의 맑고 청렴한 정치인재영입을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


그런데 막상 인재영입으로 추출되고 임명장을 받은 인재들 중에는 인륜이 할 수 있나 어떻게 저런 보통의 사람은 감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상황을 가진 이들도 저들의 편이 되면 천하의 못쓸 행동을 저질렀다 제보가 들어가도 국민의 판단에 맞기겠다는 한마디로 슬그머니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방송과 인터넷의 특성상 하루나 이틀이면 새로운 소식전하기에 바쁘고 국민들의 기억속에서도 얼마가지 않아 가십으로만 남아 이야깃거리에 전략해 정치를 바라보는 시선을 안타깝게 하는 경우가 많다.

2일 더불어 민주당의 조동연 선대상임위원장의 임명은 당 내부의 인사검증시스템이 고장이 났나하는 의구심이 들게 했다. 바른 정치는 바른 가치관과 인성이 기본이 되어 학식과 지식, 지혜와 통찰력, 다양성 공정성, 포용성 등이 접목되어 어우려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회를 이끌어가는 것은 바른 인성이라고 우리는 얼마나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자식들과 주변인 정치인, 기업인 하물며 후원을 받아 운영하고 베푸는 사회봉사자에게까지 적용되고 바라고 있다.

개인 기업도 아닌 국가를 이끌어 나갈 정치인들의 정치적 소양은 무엇이 앞서야 하는가? 머리 좋고 학벌 좋고 비주얼과 인맥까지 다 좋은데 인성만 쓰레기인 후보자에게 나라 운영을 맡길수 있을까? 더구나 인륜의 인연을 부정으로 만든 사상초유의 사태인 경우라면 후보자로 적합한가?

개인의 험담이 주제가 아니라 국정을 논하는 지도자들의 소양과 자질을 말하고 싶다.


개인적 조그만 흠집도 부끄러워 세상의 본보기가 될까 싶어 대중앞에 나서는 자리는 대부분 사양했던 것 같다. 그런데 세상이 요지경이고 물질 만능의 시대 팬더믹의 영향으로 대면사회가 아닌 비대면 사회로 서로의 안부를 간단히 SNS로 묻고 지내는 사회라서 그런지 인물실제 검증에 대한 체계가 매우 미약해진 것 같다. 세상에 뛰어난 인물은 많다. 화려한 스펙은 만들기 나름으로 사회에서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스펙만들기는 식은 죽 먹기보다도 쉽다.

그래서 인사검증 시스템이 잠재적 성공가능성을 가진 실적위주로 평가되는 구조적으로 깐깐하고 체계적인 기업인사구조는 인정하지만 정치적 인재발굴에서는 어머나 저런 사람을 어머나 어쩌면 사람도 그리없었을까 라는 인재영입을 대한다

친분이 있어 SNS상의 화려하게 도배된 스펙들로, 사회단체에서 활동했기에 청년이 주도하는 청년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막상 젊은 층에서 인재를 영입하자니 시간과 인물을 섭외하는데 애로가 있을 것 이라데 공감은 한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국민들은 나라를 책임지고 이끌어나갈 잠재적 역량이 있는 미래의 지도자를 발굴하고 양성시키길 희망하고 있다. 이 기본적인 희망에는 아주 작지만 너무나도 명실상부하게 당연한 인성의 바른가짐위에 바로선 인재양성이다.

부적절하게 급하게 외관이 수려해서 인재영입을 했지만 실상 적합하지 않은 자리에 앉혔다면 실패라고 할 수 있다. 무슨 일이든 실패는 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해결의 처리문제다.

인정할 수 없는 부도덕한 도덕성에도 불구하고 10년간 죽을 만큼 아플 정도로 숨죽여 참고 살아왔다고 말하며 저 같은 사람은 10년이 지난 이후에 또는 20, 30년이 지난 이후에 아이들에게 조금 더 당당하게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다시금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허락받지 못하는 것인지, 저 같은 사람은 그 시간을 보내고도 꿈이라고 하는 어떤 도전을 할 수 있는 기회조차도 허락을 받지 못하는 것인지를 좀 묻고 싶었다”고 반박한다는 말은 언제든 일정기간 자숙하면 국민들의 지도자로 우뚝 올라설 기회를 가져도 된다고 본다는 말로 들려 사회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져 뒹구는 휴지쪽지는 아닌 것 같다고 생각 드는 것은 왜일까?


양당정치를 하며 서로 기선제압에 나서고 있지만 인재영입에 있어선 영입된 인재에 대해 부러워하며 미래의 희망이 넘치는 인재영입을 하고자 경쟁을 해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겉만 화려한 이력을 가진 사람의 영입을 지적한 것"이라며 "액세서리는 여성만 달지 않는다. 특히 그분의 화려한 경력이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이미 일고 있지 않느냐"고 지적했다면 분명 문제의 소지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경력의 화려함이나 구색에 맞는 인재양성에 혈안이 되어 제대로 검증되지 못하고 혼외자 문제로 이혼 당했다는 사생활문제가 발생하자 사실이 아니다라며 선을 긋다가 증거가 사실로 나온 상황이 되자 국민판단을 지켜보겠다는 어정쩍한 해결방법은 분명 문제 있다.

모든 국민의 도덕적 소양과 삶을 살아가는 가치를 어떻게 판단하고 있다는 걸까? 문제의 소지를 판단하고 검토하고 결정을 내리는 것은 바로 인재를 선택해 영입한 당 차원의 문제인데 그것을 국민의 탓으로 국민의 선택사항으로 돌리고 있는 것이다.

마치 그러한 개인적으로 일어 상황은 불 문제없는 사소한 문제인 듯 돌리고 있는 것 같은데 국민들의 마음에 혼란을 주지 않기 위해서도 당 차원에서 결자해지의 방법으로 해결책을 선택해 주어야 한다.

 

 

 

파이낸셜경제 / 김윤진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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