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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도시공사, 무더위 날리는‘혹서기 직원 격려 삼계탕 day’개최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여주도시공사는 7월 21일, 중복을 앞두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의 편의와 쾌적한 시설 관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삼계탕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체력 소모가 심한 혹서기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내부 복지를 넘어 ‘안전한 시설 관리와 고품질 대시민 서비스의 시작은 현장 직원의 건강에서 출발한다’는 공사의 경영 방침이 반영된 조치다.
김철환 사장은 “유난히 덥고 습한 올여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이 곧 여주시민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로 직결되는 만큼,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 경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직원 격려를 동력 삼아 대시민 서비스 품질 향상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관내 공공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특별점검을 강화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시민의 소리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등 불편함 없는 대민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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