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남구관광 홍보관’ 운영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6-04 16:10: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수도권 관람객 사로잡은 ‘장생포 수국의 설렘’
▲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남구관광 홍보관’ 운영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울산 남구는 4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홀)에서 개최되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남구관광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홍보관은 울산시와 5개 구·군이 함께 운영하는 통합 관광 홍보관으로, 남구는 6월부터 본격 운영하는 체험·체류 시설인 웨일즈카트, The Wave, 고래잠과 오는 19일부터 시작되는‘제5회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 등 ‘장생포만의 특별한 경험’을 중심으로 남구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남구 대표 관광지와 캐릭터를 주제로 순발력 터치게임 방식으로 진행한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울산! 한바퀴’는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자들에게는 남구 관광기념품을 제공했다.

남구 관계자는 “올해 장생포는 수국페스티벌과 함께 웨일즈카트, The Wave, 고래잠 등 새로운 관광시설이 더해지며 한층 다채로운 관광지로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번 관광전을 통해 장생포의 새로운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직접 찾고 싶은 관광지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