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금연의 날·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강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충북 괴산군보건소는 8일 세계 금연의 날과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괴산읍 산막이시장 일원에서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은 WHO가 1987년 지정한 날이며,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 보건소 직원 10여 명은 캠페인 홍보차량과 캐릭터를 활용해 괴산읍 도심을 순회하며 금연·절주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렸고 차량에서는 관련 노래와 율동을 선보여 주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또한, 유동인구가 많은 장날을 맞아 산막이시장 안에는 건강증진홍보관을 운영했다.
홍보관에서는 금연·구강·절주 부스를 설치해 △금연클리닉 등록 및 상담 △구강보건교육 △건강정보 제공 △홍보물·리플릿 배부 등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미경 소장은 "금연의 필요성과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