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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옹진군, 영흥면 주요 사업장 현장점검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옹진군은 지난 22일, 영흥면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옹진군 가족센터, 외리 제방, 옹진미래산업 스마트팜 등 총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임현택 부군수가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시설 운영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의 애로사항과 현안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재산인 외리 제방(외리 248-4)에 대해서는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추가 보수가 필요한 구간과 관련 예산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옹진군 가족센터 및 옹진미래산업 스마트팜에서는 운영 현황과 시설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지역 사회복지 및 농업의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임현택 부군수는 “주요 사업장의 안전관리와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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