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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 대상'감염병 예방 샌드아트·골든벨'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횡성군보건소는 4월 8일부터 5월 18일까지 초등학교 1개교와 중학교 2개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래로 배우고, 퀴즈로 익히는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골든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는 많은 학생들이 함께 생활하는 집단환경으로, 감염병 발생 시 짧은 시간 내 확산될 위험이 크다. 이에 따라 일상 속에서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을 실천하는 생활 습관 형성이 중요하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감염병 예방 샌드아트’는 빛과 모래를 활용해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공연이다.
감염병 전파 경로, 신종 감염병과 환경 변화,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등을 중심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중학생 대상 ‘감염병 예방 골든벨’은 퀴즈와 공연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OX 퀴즈, 본선 골든벨, 패자부활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한다.
이를 통해 감염병 예방의 필요성과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김영대 보건소장은 “감염병 예방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생활 속 실천이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예방수칙을 익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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