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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 추진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양주시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남방1통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초청해 양주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는 아흔 세대’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양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마을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고령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을 모시고 직접 준비한 소불고기와 잡채 등 정성이 담긴 음식을 함께 나누며 담소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했다.
강인옥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꾸준이 봉사하겠다”고 전했다.
최미영 양주1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항상 고생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님들께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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