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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관제센터 요원, 마약사범 검거 기여 ‘눈길’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춘천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마약사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성남수정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시는 통합관제센터 소속 박동우, 김선수 관제요원이 최근 성남수정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필로폰 유통과 대마 재배 등 마약 관련 범죄 용의자 검거 과정에서 적극적인 대응과 공조로 결정적인 역할을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관제요원들은 성남수정경찰서의 요청으로 실시간 영상관제를 통해 범죄 용의자의 이동 정황을 공유했고 이후 현장 대응이 신속하게 이뤄지면서 검거로 이어졌다.
특히 24시간 운영되는 통합관제 시스템을 기반으로 초기 상황 인지부터 전파까지 공백 없이 대응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박동우, 김선수 관제요원은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빈틈없는 영상관제를 통해 범죄 예방과 사건 대응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춘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성남수정경찰서 관계자도 “통합관제센터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정보를 제공해 수사에 큰 도움이 됐다.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한편 춘천시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CCTV를 통합 관리하며 범죄 예방은 물론 재난 대응까지 수행하는 안전관리 거점으로 실시간 영상관제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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