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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작구 6월 건강장수 프로그램 홍보 리플릿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동작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활기찬 일상 지원을 위해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동작구청 4층 대강당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건강장수 프로그램은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 300여 명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민희숙 강사의 치매 예방 프로그램 ▲척추 건강 지키기 특강 순으로 운영된다.
특강 시간에는 보라매병원 정형외과 강태훈 교수가 ‘100세 시대 척추 건강 지키기’를 주제로 척추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린다.
특히 노년기에 흔히 겪는 척추 질환의 원인과 증상, 예방 및 관리 방법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요령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6월 4일부터 23일까지 동작구통합예약시스템, 전화(동작구청 어르신정책과 02-820-9094) 또는 동 주민센터, 사당어르신종합복지관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편, 구는 1월부터 매월 건강장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에는 노인성 난청을 주제로 보라매병원 이비인후과 김영호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건강장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는 올바른 건강 정보와 예방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건강장수 프로그램이 어르신들께 유익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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