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우리가게를 #핫플레이스로!

김윤정 기자 / 기사승인 : 2018-11-23 0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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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언론사의 뉴스를 시청 할 수 있는 뉴스플랫폼은 ‘언론사 뉴스 중간 배너광고’ 를 효율적으로 노출시켜드립니다.

뉴스플랫폼은 스마트 폰으로 많이 보는 뉴스와 함께 배너광고를 배치하고, 주요 검색 키워드를 제공합니다.

네이버, 다음, 구글 등 포털에 뉴스를 송고하는 언론사 기사와 배너 광고를 노출하여 광고 효과가 극대화 되도록 개발했습니다.

언론사 배너광고를 달 때 배너를 만들고, 언론사 뉴스에 광고를 노출하는 일은 생각보다 간단한 일이 아닙니다.

배너를 통해 상품과 기업체를 적절한 비용으로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어야 하며 언론사의 기준을 통과해야 배너를 달 수 있습니다.

“뉴스플랫폼”은 언론사 배너광고로 홍보를 하려는 중소기업, 자영업, 스타트 업을 포함한 모든 기업을 도와드립니다.

※ 뉴스플랫폼 배너 광고 간편 신청서를 등록해주세요.
*간편신청* ( https://hoy.kr/Y4X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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