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대전 중구,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대전 중구는 지난 5월 1일부터 5일까지 5개 마을에서 진행한 '중구 방방곡곡 어린이의 달 오! 해피데이' 어린이달 축제를 성황리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 생활권 가까이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을 곳곳을 찾아가는 분산형 행사로 기획됐으며, 어린이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각 마을 행사장에서는 공연, 체험부스, 놀이마당, 만들기 체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보호자, 지역 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여해 마을마다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의 어린이 선물 후원 릴레이가 이어지며 의미를 더했다.
▲대전중부새마을금고 ▲남대전새마을금고 ▲대흥새마을금고 ▲하나은행대흥동지점 ▲가야상사 ▲㈜미성씨앤씨 ▲삼성블루팡스배구단 ▲대사동 선코다리냉면 ▲목동 육식문화 ▲아이세이버안경원 ▲별빛봉사단 ▲중구방위협의회 등 지역 금융기관, 기업, 봉사단체에서 어린이를 위한 선물을 지원해 어린이들에게 더욱 풍성한 축제와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문인환 권한대행은 “아이들이 집 가까운 곳에서 마음껏 뛰놀며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주신 모든 후원 기관과 업체,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지역사회의 정성과 관심이 우리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