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원주 애플라인드 본사 방문

김예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6 20: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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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 스포츠 패션 브랜드 협력 논의 -
▲ 사진. 애플라인드 김윤수 회장(오른쪽)과 기념사진을 찍은 권기식 회장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은 16일 오후 강원도 원주시 원주 기업도시 연구단지 소재 애플라인드(APPLERINDㆍ회장 김윤수金允洙) 본사를 방문해 한중 패션산업 교류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권 회장의 방문에는 협회 종교위원장인 최원영(崔遠榮) 목사(TBMC 열두광주리 비즈니스 미션 공동체 대표)가 동행했다.

 

▲사진. 건군절 행사에 참석해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왼쪽)와 인사하는 권기식 회장

권 회장은 김윤수 애플라인드 회장의 안내로 매장과 물류창고, 풋살장 등을 둘러본 뒤 회의실에서 한중 패션산업 교류에 대해 대담했다.

권 회장은 "최근 중국 361°그룹 경영진의 방한 과정에서 한중 패션산업 교류에 대해 대화했다"며 "애플라인드의 고기능 스포츠 의류는 중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애플라인드는 2007년 설립된 스포츠 의류 회사로 애플라인드와 메이플 브랜드로 골프 등 각종 스포츠 의류와 아웃도어 패션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권 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시 동대문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주한중국대사관 주최 건군절 행사에 참석해 다이빙(戴兵) 주한중국대사 등 중국 관계자들과 대담했다.

 

 

파이낸셜경제 / 김예빈 기자 goinfomak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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