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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3월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오른쪽 네 번째)이 오세훈 서울시장, 최호정 서울시의회의장 등 내외빈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시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3월 2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 ‘2026 소상공인 힘보탬 박람회’를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소상공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서울시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성장을 체감하고, 변화를 직관하다’를 주제로 3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개최되며, 금융·경영 상담, 판로 지원, 역량 강화 교육 등 소상공인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책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은 ▲금융·경영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는 ‘성장보탬관’ ▲우수 소상공인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매출보탬관’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역량보탬관’ ▲서울시 및 유관기관 정책을 안내하는 ‘정보보탬관’ 등 4개 테마관으로 구성돼 약 15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이날 김 의원은 행사장을 순회하며 각 부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 상담과 판로 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최근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매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 방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소상공인은 시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상권의 활력을 만들어가는 주체”라며, “이번 박람회와 같은 현장 중심의 지원 프로그램이 확대되어 소상공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얻고, 실제 경영에 도움이 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에서도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과 예산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제도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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