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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 운영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서귀포시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온라인 홍보 및 매장 운영 경쟁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소상공인 맞춤형 시민정보화교육’을 운영한다.
먼저, 서귀포시청 전산교육실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홍보,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소상공인 맞춤형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SNS 마케팅 과정: 2026. 6. 17. ~ 7. 3.
초보자를 위한 AI 활용: 2026. 7. 21. ~ 8. 7.
짧은 영상 숏폼 제작하기: 2026. 8. 4. ~ 8. 19.
아울러 상인회, 소상공인 단체·협회 등을 대상으로 강사가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시민정보화교육’도 연중 운영한다.
찾아가는 교육은 스마트폰 기초, SNS·AI 활용 등 수요자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교육 시간과 장소는 수요에 맞게 조정할 예정이다.
서귀포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온라인 홍보와 매장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이 디지털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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