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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구의회, 2026년 의정역량 강화 교육 실시_[사진] 양천구의회 제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천구의회는 8월 14일 구의회 1층 회의실에서 의원 및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의정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사무감사와 예산·결산 심사 등 주요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에는 지방의회연구소 교수이자 전국 광역·기초의회 초빙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장인식 교수가 ‘행정사무감사’를 주제로 단계별 주요 착안 사항과 지방자치단체의 주요 지적 사례 등을 강의했다.
오후에는 지방의회연구소 교수이자 한국 의정연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주영진 교수가 ‘예산안 및 결산 심사’를 주제로 지방재정 운영 원칙과 구조, 예산안 심사 및 결산 심의 절차 등을 설명했다.
임옥연 의장은 “이번 교육이 의원과 직원들이 의정활동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천구의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의정활동의 내실을 높이고, 구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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