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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범기 전주시장, 정치권과 밀착소통으로 현안해결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우범기 전주시장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지역 핵심 현안을 풀어내기 위해 정치권과 밀착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우 시장은 28일 국회를 방문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더불어민주당, 전주 병)에게 전주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현안을 설명하고, 정치권의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
이날 우 시장은 정동영 장관과 국가전략사업인 피지컬AI 사업의 ‘전북’ 지정에 따라 산업·실증 인프라가 집중된 전주에 피지컬AI 생태계 조성사업의 유치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또 전주의 첫 관문에서 ’책의 도시 전주‘ 이미지를 이용객에 전달하고 전주 도서관여행과 연계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위해 철도 연계 관광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전주역사 ’서가가 있는 공간‘ 조성에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그 외 현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통합지방정부’에 대한 지원 기조에 발맞춰 시·도 통합에 상응하는 완주-전주 통합지원과 전주의 문화·체육 인프라를 전 세계에 알리고 도시의 격을 한 단계 높일 하계올림픽 전주 유치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 우 시장은 지난 21일에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더불어민주당, 전주 갑)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등 전주의 산업지도를 바꿀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및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와의 공조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논의한 전주시 핵심 현안과 사업들은 전주의 새로운 100년을 떠받칠 중요한 초석과 같은 사업들로 흔들림 없이 추진해야만 하는 사업”이라면서 “전주가 가진 잠재력과 미래 비전을 국회 차원에서도 공감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정치권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전주의 대변혁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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