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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
[파이낸셜경제=조성환 기자] 동해시가 1월 8일부터 9일까지 양일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의 마무리를 앞두고 그간 준비한 계획을 최종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의 방향은 한 가지로 모아진다. 시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내자!’는 것이다. 심규언 시장은 보고회에서 무엇보다도 시민 체감형 성과와 실질적인 행정을 강조하며, “계획을 실행으로 옮기고, 끝까지 책임감을 갖고 마무리해야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고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단순히 계획을 발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의 지연 요인과 해결 방안, 부서 간 협업 과제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였다. 특히 “중앙부처 업무보고 내용과 국정기조를 세밀히 분석해, 지역과 연계된 주요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라”며 실제 실행력을 거듭 강조했다.
동해시는 민선 8기의 마지막 해를 맞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동시에, 현재 준비 중인 다양한 사업들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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