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5-29 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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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 농촌일손돕기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고령군 민원과·관광진흥과 직원들이 마늘 수확철을 맞아 5. 29. 개진면 구곡리 소재의 마늘 농가에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민원과, 관광진흥과 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 돕기는 1,000평 규모의 마늘밭으로 마늘머리자르기 작업에 힘을 보탰다.

농촌지역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많이 부족한 상황으로 도움을 받은 농가주는“일손 부족으로 마늘 작업에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직원들이 자기 일처럼 도와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일손 돕기에 참여한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민원과 및 관광진흥과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동참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주민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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