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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450만 원 상당 ‘뻥튀기 기계’ 후원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7월 14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여가 활동을 위한 450만 원 상당의 ‘뻥튀기 기계’ 후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은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 조한나 회원의 적극적인 소개와 주선으로 성사됐으며, 지역 내 장애인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따뜻한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오수영 회장을 비롯해 신흥기, 김용해, 김정숙 회원사 관계자들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직원 1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기증된 물품이 복지관 프로그램 등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활용 방안을 함께 나누었다.
이번 후원을 연계한 조한나 회원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지원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복지관에 물품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맛있는 간식과 함께 더욱 즐거운 일상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준 회원사 여러분과 후원의 발판을 마련해 준 조한나 회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우리 협의회 회원사들과 함께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와 맞춤형 후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고가의 소중한 장비를 선뜻 후원해 주신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복지관 이용자분들의 행복한 여가와 복지 프로그램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직장·공장새마을운동 양주시협의회는 평소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환경정화, 물품 나눔,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며, 상생과 협력의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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