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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기반 융합형 모의면접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원장 이홍준)은 세종시 청년 구직자의 실전 면접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AI 기반 융합형 모의면접 프로그램’ 참여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 구직자에게 실제 채용 면접과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고, AI 분석과 전문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강점과 보완점을 점검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세종시 청년 구직자가 대상이다. 지역 대학 및 직업계고 학생 등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구직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모의면접은 27일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본원(조치원 소재) 2층에서 진행된다. 면접관 및 전문 컨설턴트가 함께하는 실전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답변 내용, 태도, 시선 처리, 전달력 등 언어적·비언어적 요소에 대한 AI 기반 분석과 전문가 평가가 함께 이뤄진다.
면접 후에는 AI 분석 결과와 컨설턴트 의견을 종합한 개인별 맞춤형 평가보고서를 제공해 참여자가 자신의 면접 역량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취업 준비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청은 세종 일자리 종합 플랫폼 ‘잡아람’(잡아람.com)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홍준 원장은 “청년들이 실제 채용 현장에 가까운 면접 경험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점검하고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AI 기술과 전문 컨설팅을 결합한 모의면접이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 일자리 종합 플랫폼 ‘잡아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세종청년희망내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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