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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부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5월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티피(TP)타워에서 탄자니아 아돌프 음켄다(Prof. Adolf Mkenda)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을 면담하고, 한·탄자니아 양국 간 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그동안 한국과 탄자니아는 탄자니아의 교육 발전 수요와 한국의 교육 경험을 연계해 디지털 교육, 기초·직업·문해교육, 고등교육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왔다. 양국의 협력은 탄자니아 교육 현장의 역량을 높이는 데에 기여해 왔다.
이번 면담은 그간의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 교육부-탄자니아 교육과학기술부 간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측은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협력, ▲직업교육 분야 협력, ▲양국 인재양성 및 인재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동아프리카의 성장을 이끄는 탄자니아는 교육 개혁과 디지털 전환에 강한 의지를 가진 나라로, 우리나라의 경험과 맞닿는 부분이 많다.”라며, "앞으로도 탄자니아와 교육 분야 교류를 더욱 확대해 한국 교육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양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향적인 교육 협력의 동반자 관계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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