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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구 드림스타트 역사문화탐방 운영 |
[파이낸셜경제=박영진 기자] 부산 중구는 지난 28일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25명을 대상으로 부산시 일원에서‘히스토리 어벤져스 역사문화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탐방은 드림스타트 학생들이 부산의 근현대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 역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역사 의식과 문화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가덕도 포진지와 외양포 마을, 대항 인공동굴, 조선통신사역사관, 유엔평화기념관 등을 방문해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조선통신사 등 부산의 역사와 평화의 의미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최진봉 중구청장은 "우리 학생들이 지역 역사와 평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역사·문화 체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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