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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쉼표, 천아트 테라피’ 안내 포스터.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포항시 북구보건소 트라우마센터는 5월 8일부터 7월 10일까지 포항 시민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한다.
총 10회기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우울과 불안,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심리 안정 지원사업이다.
그림으로 내면을 표현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부정적인 사고를 긍정적 사고로 전환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또한, 반복적이고 구조화된 창작활동으로 긴장 완화 및 감정조절 능력을 강화하고 색채와 그림을 활용해 억눌린 감정을 해소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함인석 북구보건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감정 표현 방법을 습득하고 자아표현 및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받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의 신청 기간은 4월 21일부터 5월 1일까지이며, 포항트라우마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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