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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 현장 사진(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전북특별자치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26일 13시 26분경 전북 임실군 관촌면 신전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불이나자 산불지휘차량 1대, 산불진화차량 2대, 소방차 10대, 재난대응단 27명, 공무원 7명, 소방 23명 등 산불전문인력을 투입하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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