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반곡동 수루배8단지 관리사무소, 착한일터 가입

김영란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8 17:10:2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관리사무소 직원 5명, 매달 1만 원 기부로 따뜻한 마을 조성 동참
▲ 관리사무소 직원 5명, 매달 1만 원 기부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이 28일 수루배8단지아파트 관리사무소(소장 김유회)에 착한일터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일터 나눔 캠페인은 직장·단체단위로 임직원 등 5인 이상이 매달 정기적인 기부를 하는 세종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사업이다.

수루배8단지 관리사무소 직원 5명은 매달 1만 원을 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며 따뜻한 마을만들기에 동참할 예정이다.

임준오 동장은 “착한일터에 참여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더 많은 단체와 기업, 시민이 나눔문화에 함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신문 | 파이낸셜경제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많이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