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자원봉사센터, 폭염 속 선학한마음공원 환경정화 ‘구슬땀’

김기보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4 1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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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자원봉사센터·사랑의네트워크 ‘지속적 협력으로 살기 좋은 연수구 만들겠다‘
▲ 폭염 속 선학한마음공원 환경정화 ‘구슬땀’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연수구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11일 사랑의 네트워크(대표 심동섭) 소속 자원봉사자 40여명과 선학한마음공원에서 여름철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공원 조성에 힘을 보탰다.

사랑의네트워크 시니어봉사단은 폭염속에서도 공원 곳곳의 생활쓰레기와 애견배설물을 수거하고 산책로 주변을 정비하는 등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사랑의네트워크 시니어봉사단(회장 박정애)는 “무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참여해 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네트워크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토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권희정 연수구자원봉사센터장은 “폭염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봉사자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다. 연수구자원봉사센터는 사랑의네트워크를 비롯해 지역 자원봉사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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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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