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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4월 열린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 행사장 모습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홍제폭포광장 및 홍제폭포마당 일대에서 ‘서대문구 장애인 한가족 한마당’이 열린다고 밝혔다.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서울장애인부모연대, 서울농아인협회, 서울시각장애인연합회의 각 서대문지회와 서대문햇살아래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이 주최한다. 또한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관을 맡고 서대문구가 후원한다.
이 행사는 제46회 장애인의 날(4/20)을 기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운영된다.
이날 오후 2시 시작될 기념식에서는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장애인 단체의 기념 공연, 장애인식개선 퍼포먼스 등이 이어진다.
각 부스에서는 장애 인식개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유익한 복지 정보도 제공한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장애인과 가족, 시설종사자, 주민분들 모두 한마음으로 즐기는 뜻깊은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서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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