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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시, 밴드 KAVE 보컬 ‘가호’ 홍보대사 위촉 |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진주시는 10일 경상국립대 칠암캠퍼스의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 14층 스튜디오에서 5인조 밴드 ‘KAVE(케이브)’의 메인보컬(Main Vocal)인 ‘가호’의 진주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꿈과 희망을 전하는 보컬리스트(Vocalist) ‘가호’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진주시가 추구하는 진주 K-기업가정신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청년들에게 도전과 성장의 가치를 전하고, K-기업가정신의 도시 진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가호’는 뛰어난 가창력과 감각적인 음악으로 국내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Singer-Songwriter)로 다양한 드라마의 오에스티(OST)를 직접 작사·작곡하면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했으며, 특히 희망과 도전, 성장의 메시지를 담은 음악으로 청년 세대의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또한 가호는 ‘밴드 KAVE’의 보컬로도 활동하며, 솔로 가수와 밴드 보컬을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고 있다.
‘KAVE’는 탄탄한 연주력과 완성도 높은 현장 공연을 바탕으로 국내외 팬들과 소통하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앞으로 ‘가호’는 진주시 홍보대사로서 진주의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대표적인 문화 축제 등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함께할 예정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가호는 음악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예술인”이라며 “홍보대사로서 진주의 문화와 관광, K-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진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해 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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