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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보호 캠페인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삼성동행정복지센터 및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삼성동 일대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과 청소년동반자 등이 참여해 청소년전화1388을 홍보하고, 삼성동 주변 상가를 순회하며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안내문 부착 여부 등을 점검했다.
또한 업주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령 준수와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협조를 당부하는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이성미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회 등 유관 단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전화1388 운영을 비롯해 위기청소년 상담 및 지원, 청소년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담신청 및 문의는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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