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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 제13회 이사회 개최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김해시미래인재장학재단은 25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재단 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재단은 이번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 5명 선임 ▲2025년 세입·세출 결산 승인 ▲특별 장학금 지급 ▲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 ▲재단의 기본재산 증자를 위한 정관 개정안을 심의·의결하고, 장학기금 200억 원 달성을 향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재단은 보고사항으로 ▲올해 1월 처음 시행된 ‘김해 창의성 AI영수 캠프’ 성과 ▲예체능 꿈나무 장학생 신혜오 학생의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3관왕을 비롯한 꿈나무 장학생들의 활약상, ▲재단 소식지 ‘아름다운 동행 3호’ 발간 등 주요 성과와 활동을 공유했다.
이사회에 앞서 지난 4년간 재단 발전에 기여한 박권욱(대창단조(주) 대표), 양영배((주)SY가스 대표), 지영란((주)벽산인슈로 대표), 이동훈((주)함일셀레나 대표,), 명순임((주)보영그레이팅 대표)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노은식 이사장은 ”새롭게 합류한 이사들과 함께 장학기금 200억 원을조기에 달성하고, 지역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장학생들이 꿈을 포기하지 않고 지역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시장은 ”미래인재장학재단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교육 자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차세대 인재들이 김해의 미래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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