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솔 예원의집, 이용인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5: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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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솔 예원의집, 이용인과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성주군 장애인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 입소자 일동은 7월15일 수요일 예원의집이 소재 해 있는 가천면 금봉리 마을 주민 30세대에 삼계탕을 대접했다.

이날 행사는 고령의 어르신들에게 복달임 음식을 대접하여 더운 여름 원기회복 하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준비하였으며 올해 6년째 진행하고 있어 더욱 큰 의미가 있다.

가천면 금봉리 정해식 이장은“폭염에도 불구하고 금봉리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주신 예원의집 이용자 및 종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정효 예원의집 원장은“비록 작은 한 끼 대접이지만 어르신들과 이용인 모두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회복지법인 해솔 예원의집은 가천면에 소재한 장애인거주시설로 일반가정에서 생활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거주·요양·지원등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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