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해시공동자원화시설 기술지원 업무협약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김해시도시개발공사 가축분뇨처리팀은 지난 9일, 사업장 인근 김해시 양돈영농조합법인과 공동자원화시설(액비생산시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기술지원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사가 보유한 전문 기술력과 장비를 활용하여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악취 등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자원화시설 운영과 관련한 정기적 기술자문을 위해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액비 저장조 관리 등 수처리 기술과 수질분석을 제공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이를 통해 시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사전 예방하고, 주변 환경 민원 발생 최소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은 공공기관의 기술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지역 상생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으며, 지속 가능한 환경 관리 체계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 관계자는 “전문기술의 사회적 환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직이 되기 위하여 다향한 실천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설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파이낸셜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