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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대 반려동물학부 청소년 반려동물 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
[파이낸셜경제=김예빈 기자] (재)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2일 신라대학교 반려동물학부 반려동물산업특화 I-URP 조성사업단(단장 배일권 교수)과 청소년 대상 반려동물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와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고, 반려동물 관련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반려동물 관련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진로체험 활동 지원, 전문 인력 및 교육자원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신라대학교 반려동물산업특화 I-URP 조성사업단은 부산광역시의 지원을 받아 반려동물 산업 육성과 산학연 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문 인력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2026년 '김해누리! 행복누리!' 연합모금 협약사업 ‘괜찮아, 내가 안아줄개(犬)’를 비롯한 다양한 반려동물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과 진로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전문적인 교육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교육·진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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