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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 총무 교육 |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새마을지도자 영천시협의회는 8일 영천시새마을회 회의실에서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총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협의회의 효율적인 운영과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마련됐으며, 각 읍・면・동 협의회장과 총무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읍・면・동 협의회 운영비 집행 시 유의사항 ▲보조금 집행 기준 및 회계처리 요령 ▲정산 시 유의사항 등으로, 보조금 관련 실무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한 ▲회비 관리 요령 ▲사업 추진 시 행정 절차 ▲지회와 읍‧면‧동 간의 원활한 소통 체계 구축 방안 등 단체 운영에 필요한 실질적인 내용도 함께 다뤄 참석자들의 이해를 높였다.
이승원 회장은 “총무는 조직의 살림을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각 읍면동 협의회가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새마을회가 지역사회에서 신뢰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새마을회는 지난 3월에 새마을지도자 영천시부녀회와 함께 총무교육 겸 단합대회를 개최하는 등 회원들의 실무능력 향상과 조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새마을운동의 기본 정신인 근면・자조・협동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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