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엑셀러레이터–N99–창업브릿지, 장사·가게·브랜드 성장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지훈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4:4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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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확장·프랜차이즈·매각(M&A)까지 전 주기 성장 지원 체계 구축
▲팬텀엑셀러레이터–N99–창업브릿지

 

[파이낸셜경제=김지훈 기자] 장사와 가게, 브랜드의 투자·확장·성장·매각(M&A)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팬텀엑셀러레이터(대표 엑셀러레이터 김세훈, 파트너 엑셀러레이터 변호사 이기영), N99(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 창업브릿지(대표 석영후, 전무 배진우, 상무 유지원)가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상공인과 브랜드 사업자의 구조적 성장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창업 컨설팅이나 매출 자문을 넘어, 장사를 ‘사업’으로 키우고 최종적으로는 매각까지 완성하는 성장 구조를 공동으로 설계·실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세 기관은 장사가 잘되는 단계 이후, 대부분의 사업자가 막히는 확장·투자·조직·매각 구간을 함께 해결하는 실전형 파트너십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팬텀엑셀러레이터는 장사·가게·브랜드를 대상으로 직접 투자, 프랜차이즈 확장, 가맹점 모집, 직영점 및 공장 확장, 브랜드 밸류업과 매각(M&A)까지 수행하는 실행 중심의 엑셀러레이터 그룹이다. 특히 “잘되는 장사와 매각되는 브랜드는 구조가 다르다”는 관점 아래, 매출 중심이 아닌 매각을 전제로 한 확장 구조 설계를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다.

 

▲팬텀엑셀러레이터–N99–창업브릿지가 장사·가게·브랜드의 투자·확장·성장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 의지를 다지고 있다.

N99는 팬텀엑셀러레이터 그룹의 브랜드 통합 투자·관리·지원 플랫폼으로, 성장 가능성이 검증된 장사·가게·브랜드를 선별해 투자와 확장을 동시에 진행하는 공동 파트너형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다. 지분 투자나 컨설팅에 그치지 않고, 직접 참여해 함께 키우는 구조가 특징이다.

창업브릿지는 창업 초기 단계부터 안정적인 정착까지 함께하는 창업 전문 기관으로, 아이템 선정, 상권 분석, 매장 선택, 운영 및 마케팅에 이르는 현장 밀착형 컨설팅과 검증된 매장 중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브릿지는 초기 창업 및 운영 안정화 구간을 담당하고, 이후 성장 단계에서는 팬텀엑셀러레이터와 N99와 연계해 확장·투자·매각으로 이어지는 자연스러운 성장 흐름을 구축한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성장 가능 장사·가게·브랜드 공동 발굴
▲ 투자 기반 프랜차이즈 및 가맹 확장 모델 구축
▲ 가맹점 모집 및 운영 구조 공동 실행
▲ 직영점·HACCP 공장 등 확장 인프라 설계
▲ 브랜드 밸류업 이후 매각(M&A)까지 이어지는 전 주기 협력
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장사는 잘되지만 다음 단계에서 혼자 판단하기 어려운 순간이 반드시 온다”며 “이 팀을 만나면 투자, 확장, 가맹, 운영, 매각까지 각 단계의 해답이 정리되고,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끝까지 제공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이어 “문제를 진단하는 데서 멈추는 조직이 아니라, 해결이 될 때까지 함께 들어가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팬텀엑셀러레이터–N99–창업브릿지 컨소시엄은 앞으로도 장사를 ‘끝내는 구조’가 아닌 ‘키워서 완성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데 집중하며, 준비된 사업자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별적 프로젝트를 추진할 방침이다.

 

파이낸셜경제 / 김지훈 기자 bodo8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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